Skip to main content

11월 20일 두류정수사업소(신청사후적지)에서 제8회 청소년행복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다양한 청소년체험부스와 함께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시나브로가 예선에 이어 본선에 출전을 하였습니다.


대상??까지 꿈꾸며 큰 기대를 안고 갔을 우리 예쁜 병아리들~~
비록 수상의 기회를 놓쳤지만,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 있었던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고 보네요.


애들아~~
우린 이제 시작이야~~
첫 스타트 멋지게 시작했으니,
내년에 우리가 다!!!! 휩쓸자~~
시.나.브.로 화이팅!!!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