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긴~~~ 작품활동이 드디어 완성되었답니다. 방카 친구들의 손끝에서 태어난 크고 작은 꽃들은 한송이, 한송이 모여서 훌륭한 작품이 되었네요^^ 색이 달라도, 크기가 달라도, 모양이 달라도 이렇게 한 곳에 모여있으니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도 함께 할 때 가장 빛이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