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체육 시간에는 푹신하고 안전한 피구공인 ‘젤리볼’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짝을 지어 젤리볼을 던지고 패스하며 서로 호흡을 맞추었고, 발로 차보거나 발등으로 살짝 띄워보며 볼을 조절하는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지만, 체육 선생님과 함께 공을 주고받으며 금세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젤리볼 활동은 아이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집중력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 패스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사회성도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유익한 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